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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강연 주제 | AI 신약개발의 진짜 병목 — 분자모델링 현장 사례와 인재 양성 전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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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강의 일정 | 2026.08.26 (10:30 - 11:00) | 더 플라츠홀 세미나룸 |
| 기관명 | AI 신약설계연구센터 |
| 연사명 | 김영훈 이사장 |
[주제 세부 소개]
AI 신약개발 분야의 병목 현상 해결에 대한 현장 사례를 진단하고 인재 양성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.
- 무료·오픈 AI 스택으로 신약 초기탐색이 가능해진 현실 진단
- 분자모델링×AI 실제 파이프라인 적용 사례(성공·시행착오 포함)
- KHIDI AI 신약개발 교육사업 및 인재 양성 프로그램 연계
[연사 소개]
숭실대학교에서 화학 학사·물리화학 석사·계산화학 박사를 취득해 양자화학 기반 신약설계 분야의 깊이 있는 학문적 토대를 갖추었다. 종근당 수석연구원으로 당뇨병 치료제 ‘듀비에’ 출시에 기여한 후 크리스탈지노믹스 수석연구원, 분자설계연구소 부소장을 거쳐 2016년 파미노젠을 창업했다. AI·양자 통합 신약설계 플랫폼 LucyNet™(4,000억 건 화합물 데이터베이스 보유)을 개발해 자체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25개를 확보했으며, 산학연 30건 이상 공동연구와 11건 국책과제를 수행 중이다.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(중소기업 기술개발 R&D 우수성과 50선 · 사업화 성장성 부문)과 2022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(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포상)을 수상했고, BIG3 기업수요 맞춤형 AI R&D 사업 등 다수의 정부 사업에 선정되었다. 2026년 4월 KHIDI AI 신약개발 교육사업(2026, AICADD 주관)과 농촌진흥청 5개년 과제(2022~2026)를 책임지고 있으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(KDRA) AI 신약개발 교육 강사를 맡고있다.